배우 성유리가 강지환에게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았다.
성유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난에서 케이크 챙겨준 (강)지환 오빠. 화이트데이 감사해요 잘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강지환에게 케이크를 받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강지환에게 받은 딸기 케이크를 들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어 시선을 끈다.
현재 성유리는 강지환과 함께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연출 주성우) 촬영에 한창이다.
성유리는 오수연 역을 맡아 강기탄(강지환)과 도건우(박기웅) 두 남자 사이에서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한편 드라마 '몬스터'는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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