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사진에 뽀뽀 쪽"
대박이가 경기에 출전하는 이동국에게 응원의 입맞춤을 날렸다.
지난 3월 15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설아, 수아, 시안(대박이)와 함께 축구장을 찾아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대박이는 아빠의 사진에 뽀뽀를 하며 이동국이게 힘을 실어줬고 설아와 수아도 "아빠 힘내세요"를 외쳤다.
덕분에 이동국은 이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3차전 빈즈엉과 경기에서 챔스리그 3경기 연속 골이자 통산 30호골을 기록했다.
사진. 이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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