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 쉐이커 칵테일 립 틴트 오일은 컬러층과 오일층이 분리되어 있어, 아래 위로 흔들어 사용하는 립제품이다. 특히 제품 케이스를 칵테일 쉐이커 형태로 만들어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칵테일을 만드는 듯한 재미 요소를 더했다.
랑콤 관계자는 “망고 와일드, 베리 인 러브, 에프리 큐트 등 칵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12가지 종류의 향과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제품은 2000년대 립글로스 시장을 선도했던 랑콤의 ‘쥬이시 튜브’와 랑콤의 설립자인 아르망 쁘띠쟝(Armand Petitjean)의 상상 속 립스틱인 ‘쉐이커’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이미지제공=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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