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개최 이래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2016 이태리 볼로냐 미용 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 박람회 중 하나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총 25개 전시장에 70여개 국 2,600개 업체가 참가한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28만 명의 관람객 및 바이어들이 전시회를 방문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화장품, 뷰티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한국공동관’이 운영된다. 국내 49개사 55개 부스로 운영되는 ‘한국공동관’에 하우동천은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비롯해 탄력 보습 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닥터질경이’, 해외수출용 제품 ‘미라클진’등을 선보이게 된다.
하우동천 관계자는 “전세계적인 불황 속에서도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53% 정도 늘 정도로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하우동천의 우수한 기술력을 유럽에 소개하면서 세계 여성청결제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갈 것”이라며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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