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 발행(2015.9.1.~2016.4.29)된 모든 장르의 전자책이면 형식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평론가, 편집장, 전자출판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총 12편이 선정된다.
심사기준으로는 디자인, 편의성, 작품성, 기능구현 등을 중점으로 하고 있으며, 개성과 경쟁력이 있는 작품은 특별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자책 바로센터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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