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당일인 13일 서울 은평구 갈현2동 제5투표소에 김제남 정의당 후보 사퇴를 알리는 현수막이 비치돼 있다.
은평을은 내리 5선을 해온 무소속 이재오 후보가 이미 공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였으며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후보와 국민의당 고연호 후보가 그 뒤를 바짝 뒤쫓는 가운데 김 전 후보는 지난 7일 더민주 강병원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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