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은 장애인(4월20일)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 전용 연금보험인 '더불어사는 KDB연금보험'을 개정해 재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더불어사는 KDB연금보험'은 낮은 사업비와 장애인 생존률을 적용해 같은 연금재원이라도 연금액이 약 10%정도 높다.

0세부터 가입 가능하며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연금재원을 마련하는 데 유리하다. 부모의 은퇴 등 불가피하게 가계 부양능력이 약해질 수 있는 위험을 고려해 연금수령 개시 나이도 낮게 설정됐다.


특히 일반연금의 연금수령개시 나이는 45세 이상이지만 장애인전용연금보험의 연금수령 개시는 20세부터 가능하다.

또한 (무)월급타는 생활보장특약을 통해 보호자가 사망 및 재해 발생으로 인해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하였더라도 이를 통해 장애인의 장래 생계비를 추가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