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1995년 개점 초기부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지역 내 관공서 및 장학재단 등과 연계해 광주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소녀 가장 및 차상위계층 자녀 ▲사회봉사 활동 우수자 등을 대상으로 21년간 장학 사업을 벌인 광주신세계는 어려운 기업 영업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인재 2200여명에게 그동안 총 22억여원을 지원했다.
임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광주신세계가 추구하는 사회공헌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눔경영의 적극적 실천을 통한 지역민 모두의 행복한 삶에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의 지역 청소년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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