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이태임은 2016년의 트렌트인 세레니티 컬러의 셔츠와 각선미가 부각되는 화이트 진을 매치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해 케이블 채널 드라마H '유일랍미'로 복귀했으며, 다음활동을 위해 영화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제공=해냄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