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진과 함께 치과봉사단을 구성해 ‘찾아가는 치과버스’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봉사단은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전북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불소도포, 충치치료, 발치 등의 치과치료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치료가 불가능한 심화진료 환자들은 선별 과정을 통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추가 진료 받게 된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치과버스는 2010년 6월 첫 진료를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6358명에게 치과진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