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한국사이버결재는 성균관대가 학술정보관에 오픈하는 모바일 열람증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현재 성균관대 재학생 및 교직원 약 2만6천명 중 약 80%가 NHN한국사이버결제가 제공하는 모바일 열람증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서비스 오픈 즉시 대다수 학생들의 도서관 출입, 도서 대출, 연체료 결제 등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NHN한국사이버결제가 성균관대에 제공하는 IoT(the lnternet of Things) 기반의 학술정보관 모바일 열람증 서비스는 BLE 기반의 하이패스 출입, 셀프 도서 대출 등 스마트 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NFC PAYCO 결제 기능을 탑재해 도서관 내 연체료 등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NHN한국사이버결제 모바일 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성균관대 학술정보관 모바일 열람증 서비스 오픈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길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진행 중인 학교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