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쌍둥이' 서언이와 서준이의 천진난만한 일상이 공개됐다.
한 스포츠 키즈 브랜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언, 서준이의 화목한 일상을 담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3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 서준이는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유아 래쉬가드와 기능성 반팔 티셔츠, 샌들 등 봄, 여름 야외 활동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깜찍한 트윈룩을 선보였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엄마 화장품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거나 욕조에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등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마치 놀러 온 것처럼 촬영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언이와 서준이는 현재 아빠 이휘재와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뉴발란스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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