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성유리가 수트룩에 딱 어울리는 개성 넘치는 안경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11회에서 성유리는 사랑스러운 핑크톤의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페미닌한 수트룩을 연출했다.












특히 성유리는 하얀 피부에 어울리는 실버 안경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경 다리에 새겨진 로고가 포인트인 안경테는 라운드 메탈 프레임이 매력적이다.





한편, 성유리는 '몬스터'에서 도도그룹 미래전략사업부 법무, 재무팀 소속 오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부터 자유분방한 캐주얼룩까지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매회 선보이고 있다.








사진. MBC '몬스터', 소다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