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슬라이드는 이번 청춘페스티벌 2016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존 캐시슬라이드 사용자와 현장에서 캐시슬라이드 앱을 다운로드 한 참가자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휴대용 보조배터리, 돗자리, 셀카 렌즈, USB선풍기, 보틀, 캐시쿠폰 등을 100%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캐시슬라이드 부스에 방문만 해도 페스티벌 분위기를 배가시킬 수 있는 스티커와 고깔모자를 무료 증정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청춘페스티벌은 학업, 취업, 연애 등으로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축제다. 올해는 '아끼다 똥 된다'라는 주제로 신동엽, 김명민, 10cm 등이 참여한다. 캐시슬라이드는 작년 원더우먼페스티벌 참가에 이어 이번 청춘페스티벌 부스참가를 통해 청춘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NBT 한서진 마케팅 팀장은 "캐시슬라이드의 주 사용층인 청춘들을 응원하고 캐시슬라이드만의 특별한 혜택을 오프라인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청춘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2030세대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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