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눈빛만 보고 있어도 행복이 가득하다. 가수 겸 배우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로맨틱한 웨딩화보를 찍었다.





9일 아이웨딩 측이 공개한 박정아와 전상우의 웨딩화보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가 하면 테이블에 마주 않아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 특히 박정아 특유의 '건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예비신부의 설렘과 기쁨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흑백 사진의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는 지난 4월 더 써드마인드 김보하 작가의 촬영으로 진행됐으며, 스타일링은 에스휴 선덕 원장이 직접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아와 전상우는 촬영장에서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서로를 챙기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정아와 전사우는 오는 5월 1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 5개월의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3월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사진. 아이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