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재결합에 양현석이 힘을 실어줄까.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젝스키스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양현석은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신사옥에서 열린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6'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젝스키스와의 만남에 대한 질문에 3일 뒤 공식입장 의사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양현석은 "젝스키스도 'K팝스타6'에 나와도 좋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 뒤 "젝스키스와 관련해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다. 3일 안에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현석은 앞서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 김재덕, 장수원, 이재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면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젝스키스의 새 음반 제작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 양현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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