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성로축제 2016의 야마하 체험존은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운영되며, 야마하의60만원대부터 300만원에 이르는 고가 전자드럼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 중 야마하 체험존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전자드럼 전시와 무료 체험 그리고 간단한 리듬을 즉석에서 익힐 수 있는 무료 드럼 레슨을 진행한다.
그리고 관람객들을 위한 국내 유명 드럼 아티스트들의 특별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축제 시작 첫날 13일(금)에는 실력파 여성드러머 김하늘의 K-POP 퍼레이드, SBS 스타킹과 KBS 탑밴드3에 출연해 화제가 된 12살 드럼 천재 조윤식이 공연을 펼친다. 다음날인 14일(토)에는 UCC로 유명세를 떨친 미모의 여성드러머 아연이 시원한 드럼 연주를 선보일 예정. 15일(일)에는 최근 싱글까지 발표한 실력파 여성 타악 아티스트 김미소의 화려한 크로스오버 연주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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