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8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251억원으로 5.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5억8900만원으로 1741.7% 증가했다.
인터파크는 주요 자회사 인터파크 매출이 1153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어났고, 아이마켓코리아는 7157억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결과라고 밝혔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자회사 중 아이마켓코리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8% 감소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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