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에서 야노시호의 워너비 몸매 비결이 공개됐다.
지난 5월 1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은 'CG야? 사람이야? 출산도 두렵지 않은 몸매 갑(甲) 스타'로 꾸며졌다.
이날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5위에 선정됐다. 173cm의 키와 쭉 뻗은 롱다리, 11자 복근을 소유한 야노시호는 딸 사랑이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임산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늘씬한 몸매로 일본을 넘어 한국 여성들에게까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의 몸매 유지 비결도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완벽한 몸매를 위해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를 절대 먹지 않고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슬로푸드와 요가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야노시호는 꾸준한 요가로 출산 후 2개월 만에 몸매를 회복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으며, 몸매 좋은 스타들만 한다는 란제리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최근 한 란제리 브랜드에서 공개한 화보에서 명품 몸매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tvN '명단공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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