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CSV) 활동으로 고품격 공연과 함께 쉽게 설명하는 시간으로 구성해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즐기고 야마하의 악기를 알리겠다는 취지로 이뤄지고 있다.
5월19일에는 춘천, 이후 7월에는 경상과 전라 지역에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모든 공연 무대는 플루티스트 박해성 교수, 오카리나리스트 김욱, 피아니스트 김재홍의 곡 연주와 설명으로 이뤄진다. 학교 공연의 경우 학생들의 편안한 감상을 위해 보다 쉬운 설명으로 진행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현악기팀 이정아 과장은 “찾아가는 음악회는 유명한 클래식 곡부터 친근한 대중음악까지 레퍼토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관객들의 호응도를 높였다.”라며 “플루트와 오카리나가 어우러진 음색으로 야마하뮤직코리아는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음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늘려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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