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중 양국의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 및 교류를 펼치기로 협의했다.
중국 당산 차오페이땐 협동발전연구원은 정부산하 핵심 자문기관으로 중국 정부에서 약 70조원의 투자를 통해 추진하는 경제특구지역 차오페이땐의 기본계획을 설계하는 등 한·중·일 관계 발전을 위한 거시적인 정책을 건의하는 중점 연구기관이다.
장석주 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중국 문화 관련 교류 및 연구를 강화하고 양국 문화교류, 특강, 한중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석주 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중국 문화 관련 교류 및 연구를 강화하고 양국 문화교류, 특강, 한중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