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슬라이드가 새롭게 선보인 '배송상품'은 적립금인 캐시로 제품을 구매하고 주소를 입력하면 집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이에 따라 캐시슬라이드 사용자들은 잠금화면을 이용하며 쌓은 캐시를 기존처럼 기프티콘 형식으로 구매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 주문해 집으로 배송 받을 수 있게 됐다.
NBT 한서진 마케팅 팀장은 "캐시슬라이드 사용자들이 적립 받은 캐시를 더욱 유용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배송상품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혜택 강화를 위해 배송상품 업체를 확대하고, 상품 구성 다양화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앱 상점에서 첫 선보인 '배송상품'은 출시 2주만인 현재까지 약 1천여개가 판매되었으며,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여행용 보조배터리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