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프로 롱웨어 워터프루프 컬러 스틱을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 롱웨어 워터프루프 컬러 스틱은 더운 계절에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강렬한 컬러와 태닝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은은한 컬러 등 총 21가지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한번의 터치로 선명한 발색의 생생한 컬러감을 즐길 수 있으며 여러 번 바르면 더욱 강한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날렵한 모양의 점보 펜슬로 눈가에 부드럽게 발려 눈 두덩이 전체에 가볍게 펴 바르거나 도톰한 일자 아이 라인을 그리는 라이너로 사용하는 등 그 활용법 또한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맥 프로 이벤트팀 김혜림 팀장은 “골드 펄의 소프트 샴페인 색상인 ‘크림필드’나 코퍼 색상의 ‘코퍼팟’을 눈 두덩이 전체에 펴 바르면 태닝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은은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며, “특히 이런 컬러들을 아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강렬한 블루 컬러의 로열리 블루로 라인을 그리면 시선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블루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미지제공=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