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를 벽화로 꾸몄다. 

23일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직원 약 50명이 모여 벽화그리기 재능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벽화를 통해 이태원로 26길은 베트남 문화의 거리로 재탄생했다. 약 35m의 거리담장과 마을계단에 벽화가 그려졌다.

이날 벽화그리기에 참여한 조명기 현대산업개발 대리는 "평소 자주 찾던 이태원을 아름다운 베트남 문화의 거리로 직접 꾸며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