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모두 잡았다. 배우 천우희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한 패션 잡지에서 25일 공개한 화보 속 천우희는 우아하고 경쾌한 서머룩을 연출했다. 그는 화이트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레드 컬러의 플레어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보이기도 하고, 옐로우 피케 원피스를 스니커즈와 매치해 보는 이에게 청량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천우희는 슬림핏 화이트 피케 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조거 팬츠를 매치해 에슬레저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천우희는 평소 스크린을 통해 선보여온 단아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는 달리 매혹적인 눈빛 연기와 함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천우희는 최근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작인 영화 '곡성'으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