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Adidas)가 아이폰SE 사용자를 위한 월드 에디션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4인치 액정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출시된 아이폰SE의 작은 사이즈에 알맞게 출시된 이번 케이스는 화려하고 컬러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의 상징적인 3선 디자인과 불꽃 모양의 트레포일 로고에 각 국가별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유니폼 컬러를 적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는데,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의 우승국인 독일은 물론이고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상위권 국가들뿐만 아니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총 14개의 여러 축구 강국들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컬러는 태극을 연상시키는 블루 케이스에 블루, 화이트, 레드 컬러의 조합으로 선보인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SE 월드 에디션 케이스는 ㈜디엠에이씨 인터내셔널의 공식쇼핑몰 디맥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디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