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타이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지난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9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 때문에 일행들이 위험에 처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모두 떠나라고 호소하는 장면과 뇌출혈로 쓰러졌던 정회장(정원중 분)의 진술이 더해지는 극적인 상황들로 시청자들을 흥분케 했다.





마지막회를 앞두고 더욱 뚝심 있는 조들호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매력'를 안겨주고 있는 박신양은 드라마 속에서 다양한 수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박신양은 포멀한 화이트 셔츠와 그레이 컬러 수트를 입고 버건디 컬러의 타이를 이용해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특히 버건디 컬러의 타이로 포인트를 주면서 타이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박신양이 착용한 타이는 강렬한 버건디 컬러에 도트 무늬가 포인트로 심심한 수트룩에도 톡톡 튀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 박신양처럼 포멀한 수트룩에 매치하면 센스 있는 포인트가 되며 캐주얼한 세미정장 수트에도 잘 어울리는 다양성이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 마지막회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