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만들어온 근육질 몸매가 래쉬가드와 만나 더 빛이 났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은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래쉬가드 화보를 30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추성훈은 몸매가 드러나는 래쉬가드를 입고 당당한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하와이의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추성훈은 서핑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집업 래쉬가드를 풀어 헤친 채 완벽한 복근을 드러내 남성들까지 설레이게 하는 '워너비'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워터레깅스와 화려한 프린팅의 보드숏을 자유자재로 소화했으며, 선글라스와 서핑보드 등의 액세서리를 통해 휴가지에서의 '상남자' 느낌을 제대로 표현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일 첫 방송한 tvN '아버지와 나'에 출연하고 있으며,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STL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