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는 ‘신용등급별 확정금리’로 대출금리체계를 표준화해 소비자의 금융비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용등급별 금리는 ▲1등급 6.9% ▲2등급 8.0% ▲3등급 9.0% ▲4등급 10.0% ▲5등급 12.0% ▲6등급 13.5% 등이다.
사이다는 무서류·무방문 모바일 신청으로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기간은 최장 60개월이다. 또 중도상환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없애 추가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사이다는 올해 연말 최대 2000억원 누적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연체율 0%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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