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중계로 결방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이 4일 저녁 8시3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제작진인 공개한 예고편에 따르면 허준(윤시윤 분)과 서리(김새론 분)의 5년 만의 재회, 홍주(염정아 분)의 궁 입성과 최현서(이성재 분)의 부활 등의 스토리가 전개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예측하기 힘든 이야기들이 펼쳐질 전망”이라며 “2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이 더욱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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