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전문 기업 ㈜유아림이 주최한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맘앤베이비엑스포(국제임신출산 · 유아교육박람회)는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5홀에서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총 300개사, 1000여개 부스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유모차 및 카시트에 호환 가능한 쿨시트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는 주최 측 설명. 이밖에 ‘오이스터’, ‘뻬그뻬레고‘, ‘콩코드코리아’, ‘서퍼스하이’, ‘지오비’ 등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와 제품에도 눈길이 쏠렸다고.
맘앤베이비엑스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인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며 업계 및 일반인들의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며,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색다른 이벤트와 서비스로 참여 업체뿐만 아니라 관람객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베이비페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23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2016년 11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맘앤베이비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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