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바비리스가 장마철에도 찰랑거리는 헤어 스타일을 위한 잇 아이템으로 다이아몬드 세라믹 스트레이트너 시리즈 (모델명: ST325K, ST327K, ST330K)를 추천했다.
습도가 높고 무더운 장마철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드라이 후에도 금방 곱슬거리고 부시시해지는 헤어로 스타일링을 망치곤 한다. 이는 평소 모발 속 수분이 7~10%이지만, 비오는 날은 20-30%로 늘어나 모발의 주성분인 단백질이 팽창하게 되고 모발 형태를 유지하는 수소 결함이 끊어져 구불구불해지는 것이다. 매끄럽고 찰랑거리는 헤어 스타일을 위해서는 젖은 모발이나 수분이 많은 모발을 위한 스타일링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비리스 다이아몬드 세라믹 스트레이트너 시리즈는 제품명에서도 엿볼수 있듯 다이아몬드처럼 매끄러운 고밀도 세라믹 코팅과 함께 초고속 예열 시간으로 빠른 시간내에 찰랑거리는 헤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바비리스 다이아몬드 세라믹 스트레이트너 시리즈는 ‘다이아몬드 세라믹 스트레이트너 (모델명: ST325K)와 젖은 모발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Wet & Dry 다이아몬드 세라믹 스트레이트너 (모델명: ST327K)’, 하나의 기기로 스트레이트와 컬링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2in1 다이아몬드 세라믹 멀티 스타일러 (모델명: ST330K)’ 3 종류로 출시되어 원하는 용도와 기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바비리스 다이아몬드 세라믹 스트레이트너 시리즈는 유명 온라인 몰과 전국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