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국제도서전 재능교육 부스에서 학생들이 책을 보고 있는 모습. /사진=재능교육

6월 출간 예정 <앵두> 최초 공개…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

재능교육이 15~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은 199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책 문화 축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하는 재능교육은 신간 단행본 도서 42종, 세트 도서 2종 포함 총 44종, 1200여부의 도서로 어린이 독자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재능교육의 행사 부스는 ‘밝은 꿈이 자라는 곳’이란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책을 보며 그림 그리기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밝고 순수한 어린이를 떠올릴 수 있도록 환한 노랑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해 부스를 디자인했다.


특히 6월 출간 예정인 단행본 <앵두>를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앵두>의 메인 이미지를 부스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있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재능교육은 포토 이벤트 및 스크래치 보드 색칠하기와 같은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도서를 구매하는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