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욱 작가는 넉넉한 포용력의 선을 가진 둥글둥글한 달항아리를 사용해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동시에 보편적인 인간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는 반면 정현숙 작가는 자개의 화려한 빛으로 표현한 달항아리를 통해 과거와 현대를 연결하려 했다.
한편 피아노와 대금연주, 작가들과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된개막행사는 6월17일 19시 문화포털 문화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케이리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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