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가 항산화 기능을 높여주는 여름 신메뉴 11종을 6월 15일부터 전국 44개 매장에서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최근 떠오르는 수퍼푸드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해죽순을 식재료로 활용했다. 해죽순은 청정 갯벌에서 자란 야자수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의 죽순과 닮아 바다의 죽순, 바다의 산삼이라고 부른다.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비타민 E, 미네랄 등이 풍부해 체력이 떨어지는 쉬운 여름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여름신메뉴 대표 메뉴로는 아삭한 식감의 해죽순과 쫀득하고 담백한 은이버섯에 알싸한 겨자소스로 상큼함을 더한 “해죽순은이버섯겨자무침”과 “해죽순버섯버무리”, “해죽순숙주전”, 향긋한 참나물이 어우러진 “해죽순참나물주먹밥”이 있다.

특히, “해죽순은이버섯겨자무침”은 화장품 원료로 사용될만큼 콜라겐과 비타민 D 함유량이 많은 은이버섯을 곁들여 여성들의 피부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다.

또한 여름철 대표 별미인 탱글탱글한 도토리로 만든 “도토리청포묵무침”과 “도토리묵국수”,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고소한 “녹두닭죽”과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오색닭가슴살버무리”,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달콤한 “가지강정”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풀잎채 관계자는 “기력은 물론, 입맛까지 잃기 쉬운 여름철 무더위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자연에서 나는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풀잎채의 신메뉴와 함께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