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로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주)디오가 배우 이서진과 박근형을 전속 모델로 발탁해 오는 7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디오 이상원 마케팅부장은 “10여 년부터 혹독하게 치아 관리를 해왔던 배우 이서진 씨는 ‘건치남’의 이미지로 깨끗하고 환한 미소로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중견배우 박근형 씨 또한 76세의 나이에도 건강한 치아를 자랑하며 팬들로부터 큰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이 디오가 추구하는 기업 이미지와 잘 어울려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들 두 배우는 지난 6월 17일 광고 촬영에 들어가 오는 7월부터 공중파와 종편, 케이블 채널 등에서 ‘건강한 치아’를 추구하고 있는 디오의 기업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며 전속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주)디오는 현재 세계 70여 개국에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디오나비’ 브랜드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미지제공=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