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수영복이 2016년 여름을 맞아 ‘볼륨업 래쉬가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엘르 수영복 ‘볼륨업 래쉬가드’는 슈퍼 볼륨 브라컵이 내장된 all-in-one(올인원) 형태의 래쉬가드로 기존의 기본적인 브라컵에서 두 단계로 볼륨강도를 올려 탄력있는 래쉬가드에 눌리는 가슴라인을 보완한 신제품이다.

브라컵을 파워넷과 연결하여 여성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극대화시키며 착장감 또한 우수하여 활동성을 높인 제품으로, 바디를 여유 없이 감싸 안정적인 실루엣을 표현하며 레글런 라인의 소매 컬러와 로고 컬러의 매치가 청량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또한, 50+ UV 차단 효과는 물론 폴리에스터 84%, 폴리우레탄 16% 혼용 소재로 신축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에도 탄력감을 유지해 주며 물과 땀을 빠르게 건조해 서핑, 웨이크보드, 수영 등 다양한 워터 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미지제공=엘르수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