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 대표는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한 사회의 변화상을 짚으며 사회 여러 분야의 격차 해소 및 교육혁명, 과학기술혁명, 창업혁명, 미래준비, 정치개혁 등에 대해 연설했다.
특히 그는 안전불감증 대한민국과 관련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및 가습기살균제 사태에 대해 나타난 사회적 안전시스템 부재와 관련해 정부를 질타했으며 김해공항 확장 대안으로 귀결된 영남권 신공항 추진 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