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닐슨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밝고 경쾌한 컬러의 패턴을 선보이는 네덜란드의 패턴 디자이너이다.
빅토리아슈즈는 2014년에는 국내의 감각적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 (Kittybunnypony)와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외에도 필립스 조명 (Philips Lighting), 야마토야 (Yamatoya) 등 전 세계의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특유의 패턴을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작년에 처음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슬립온 실루엣에 패턴을 입힌 키즈 슈즈 ‘슬립온 제시카 닐슨(SLIP ON JESSICA NIELSEN)이다.
파스텔 톤으로 색색의 테이프가 교차하는 패턴의 블랑코 BLANCO, 오렌지색 물고기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패턴의 테하 TEJA, 초록색 공룡 패턴의 베르데 VERDE까지 세 가지 패턴으로 구성했으며, 각 슈즈와 같은 패턴으로 된 실용적인 미니 토트 백이 한 세트로, 1000개가 한정 출시된다. 사이즈는 130부터 215이다.
이번 제시카 닐슨 콜라보레이션은 빅토리아 슈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7월 4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빅토리아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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