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댐은 한강에 위치한 마지막 댐으로 한강 수위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재 팔당댐은 수문 15개 중 10개를 열어 초당 9000여톤의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한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팔당댐 방류량이 1초에 8964㎥ 수준으로 늘어 반포, 이촌, 여의샛강 등 저지대에 단계별 대피 계획을 세우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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