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주얼리 판도라(PANDORA)가 바다를 새롭게 해석한 ‘하이썸머(High Summer) 컬렉션’을 선보인다.
판도라의 썸머 컬렉션은 바다에 대한 기존의 해석을 완전히 뒤엎은 창의적인 스톤 컷과 텍스처 라인으로, 바다의 휘몰아치는 초현실주의를 보여주고 있다. 마치 파도의 마루에 올라탄 듯한 느낌의 Puresse 컷의 반지는 바다에 대한 경이를 나타내며, 스톤 아래에서 반짝거리는 삼각 면은 섬세한 물거품을 추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민트빛 스톤들은 모래로 뒤덮인 해저를 연상시키며, 스톤으로 둘러싸인 참과 클립들은 매혹적인 디자인에 유니크함을 더한다.
사진.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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