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웨어 브랜드 STL은 지난 7월 7일 공식 모델 야노시호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STL 매장에서 특별한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TL과 야노시호에게 보여준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 고객들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팬사인회 에는 STL 공식 홈페이지와 SNS 이벤트를 통해 모집한 팬 1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팬사인회가 열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은 야노시호를 보기 위해 STL 매장을 찾은 고객들과 여름 휴가를 앞두고 쇼핑을 나선 시민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야노시호는 참석한 팬들 모두와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으로 매장을 찾은 팬들을 기쁘게 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STL의 래쉬가드를 착용해 완벽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건강과 섹시 래쉬가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야노시호가 입은 래쉬가드는 트로피컬 패턴을 활용한 집업 래쉬가드로 STL 매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대표 제품이다.












이번 팬사인회는 야노시호의 근황 토크와 사인회, 럭키데이를 맞아 경품 추첨 이벤트, 매장 라운딩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전 이벤트 당첨자에게 야노시호가 직접 행운의 아이템을 선물 하는 시간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겼다.





한편, STL은 이번 시즌 STL 래쉬가드의 공식 모델로 야노시호를 발탁했다. 





사진. S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