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면 또 열리는 플랩’이 컴퓨터가 무엇인지, 컴퓨터 안에는 어떤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각 명칭과 하는 일을 이해시켜 주며, 문서와 그림이 저장되는 과정을 설명하며 컴퓨터가 명령어를 따라 일을 한다는 것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이렇게 명령어를 따라 플랩을 열어 ‘보물 찾기’를 즐기다 보면 컴퓨터가 명령대로 한 단계씩 실행한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명령어를 작성하는 게 바로 ‘코딩’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한편, '쉽고 재미있는 초등 영재 플랩북' 시리즈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 등 다양한 상식을 주제로 삼고 있다. 그 중 '컴퓨터와 코딩'은 영국, 미국, 호주, 캐나다, 대만, 프랑스, 스웨덴, 브라질 등 27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이미지제공=어스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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