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교통사고로 이 기업 공장에서 근무한 한국인 직원 A씨(55)와 이집트인 1명 등 2명이 숨졌고, 같은 기업 주재원 B씨(40)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집트 교통사고 당시 현지 이집트인이 차량을 운전하고, 한국인 직원 2명이 함께 탄 상태였다.
해당 기업 관계자는 "한국인 직원 1명이 숨졌고 부상한 다른 1명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집트 경찰은 운전사의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집트 주재 한국대사관은 "현지 경찰과 협조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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