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것을 안다"며 우 수석이 물러날 때가 됐다고 압박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 수석은 이번주 내로 물러갈 것"이라며 "(우 수석이 물러나는 것이) 자신을, 검찰을, 대통령을 위하는 유일한 길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 위원장은 지난 20일에도 "경험 있는 인생 선배의 충고"라며 우 수석에게 자진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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