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생활명품’은 글로벌 시장에서 명품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우수 생활용품을 발굴해 기술개발, 디자인, 유통, 마케팅,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퍼시스그룹 일룸의 ‘팅클팝 그로잉 책상’을 포함 총 30개 제품이 선정됐다.
일룸의 ‘팅클팝 그로잉 책상’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위해 성장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해 사용 가능한 ‘그로잉’ 컨셉을 적용한 가구다.
총 3단계로 분리되는 높이 조절 발통으로 최저 280mm부터 720mm까지 확장이 가능해 한번 구입하면 아이가 성장하는 내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한 컬러와 땅콩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만든 곡선형의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모서리 없는 테두리를 부드러운 ‘포밍범퍼’로 마감해 부딪치더라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 및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E0등급의 목재와 수성접착제 등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세계적 친환경 인증인 그린가드(Greenguard)’를 취득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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