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에 낮부터 늦은 오후사이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오겠다. 서울을 포함한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일부 지역에는 이른 오전부터 오전 사이에 한때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서 5~50mm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23도~27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30도~36도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 경상도는 36도까지 치솟겠다.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운 곳이 많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이라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