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수빈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CGV '나도 영화 감독이다 : 청춘 무비' 1회에서는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춘'을 주제로 한 60초 영화의 작가 겸 여주인공에 분한 수빈은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영화 촬영을 위해 싱가포르 출국차 공항을 찾은 수빈은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수빈은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에 골드 프레임이 포인트 된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나도 영화 감독이다 : 청춘 무비'는 수빈을 비롯해 걸스데이 소진, 엠블랙 미르, 슈퍼주니어M 헨리, 헬로비너스 나라, 에디킴 등 가수 6명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를 그린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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