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모발이 많이 빠지기 시작하면 병원을 찾아 원인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사들의 당부가 이어지면서 특히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M자형 탈모와 정수리 탈모의 원인이 아예 다른 것인지 묻는 환자들이 많다.
결론적으로 어느 부위에 탈모가 먼저 일어나느냐의 차이일 뿐 M자 탈모와 정수리 탈모의 원인은 같다고 볼 수 있다.
이에 굳이 두 탈모를 나누어 보려 하기 보다는 탈모 현상에 집중된 치료를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으로 어떤 유형의 탈모이든 유전적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오늘 날에는 유해한 외부 환경, 불규칙한 생활리듬과 식습관과 스트레스도 결코 배제할 수 없는 탈모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탈모 환자층이 지속적으로 방대해지는 것 역시 이 때문으로, 실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탈모의 시작과 진행이 빨라진다는 것은 수차례 검증되었다.
따라서 여러 측면에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우리 몸의 균형을 잘 맞춰 주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며, 한방탈모치료와 같이 1:1 맞춤진단 아래 체질별 처방으로 한약 치료 후 두피 관리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장기간 치료효과가 나타날 확률이 높다.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한약을 이용해 몸의 순환을 개선시켜 탈모 유전인자를 자극하는 후천적 요인들을 이겨낼 수 있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동시에 직접적인 두피치료까지 돕는 덕분.
이에 탈모를 일으키는 외적인 요인은 물론 내적인 요인까지 치료가 가능해 실제 치료 후 다시 탈모로 고민하는 일도 현저히 적다.
단, 탈모는 단기간의 치료로는 완전한 치료가 어렵다는 점을 기억하고 정확한 진단 아래 탈모치료와 관리를 책임지는 병원을 찾아 꾸준한 한방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환자 역시 평소 일상생활에서 탈모를 유발하는 요인은 멀리하는 등 스스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
<제공=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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