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E 전국 해법수학 학력평가’는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162만 명이 응시한 수학 학력평가로 교육전문기업 천재교육이 주최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며, 접수기간 내 전국 해당 지역 접수처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HME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험은 오는 11월 19일 개최되며, 참가 학생들은 수리력, 이해력, 추론력, 창의력 4개 영역을 평가할 25문항을 60분 동안 풀게 된다. 초등학생 3학년부터 각 학년별 상위 5% 이내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제 26회 전국 해법수학 경시대회’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100점 만점자), 최우수상(성적 상위 20% 이내), 지역 우수상(지역 내 1~3등) 등을 수여하며, 시험 접수자에게는 무료로 ‘KEP 종합적성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천재교육 한국학력평가인증연구소 임지용 과장은 “학교 시험 변화로 인해 학부모들이 객관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HME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가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전국 단위로 평가 받을 수 있는 HME를 통해 자녀의 수학 실력 점검은 물론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받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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